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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도, 공세권 놓칠 수 없다… ‘명지 퍼스트월드 판매시설’
작성일 2018-08-22 17:35 이름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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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부동산시장 스테디셀러로 통하는 ‘역세권’과 떠오르는 다크호스 ‘공세권’을 모두 아우르는 입지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교통이 편리하고 주요 여가시설이 가까워 유동인구를 흡수하는데 수월하기 때문에 임차인 유치에 유리하고 공실 위험도 낮아서다. 이러한 상가들의 인기는 분양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8일 두산건설이 ‘시흥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 단지내상가의 공개입찰을 진행했다. 29개 점포로 이뤄진 이 상가는 하루 만에 입찰이 완료됐다. 이 단지는 최근 개통한 서해선 시흥대야역 초역세권 입지며 소래산, 산림욕장 등이 인접하다. 또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달 선보인 상업시설 ‘힐스에비뉴’는 최고 216대 1, 최고 10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분양 사흘 만에 240실이 모두 팔렸다. 이 상가는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 입지에다 12만여㎡ 규모의 부천중앙공원이 가깝다. 역과 공원이 인접한 상가는 고가에 낙찰되기도 한다. 지난 2월 경기 구리시 갈매지구 S1블록 단지내상가 101호의 낙찰가율(공급 예정가격 대비 낙찰가격 비율)은 227.3%로, 공급 예정가격보다 5억4441만원 높은 9억7200만원에 낙찰됐다. 이 단지 인근에는 경춘선 갈매역과 갈매중앙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사람이 많이 몰리고 지나는 길목이 상권 활성화에 유리한 만큼 역세권, 공세권 등이 상가 분양시장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러한 입지의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처럼 역세권, 공세권을 동시에 갖춘 우수한 입지의 상가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내 신흥 역세권·공세권 입지에 상업시설이 들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시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복합 2, 3-1블록에 조성되는 ‘명지 퍼스트월드 판매시설’이다.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이 상업시설은 3,196세대 대단지 ‘명지 퍼스트월드’ 단지내 상가로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1층, 2개 블록, 총 198호실 규모며 450m 길이의 스트리트 상업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 단지 앞에는 하단-녹산선(예정)의 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역세권 상권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하단-녹산선(예정)은 강서구 녹산산단과 명지국제신도시, 부산 도심을 연결하는 경전철로, 부산시는 2022년 착공, 2025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또 시민공원 1.7배에 달하는 생태공원도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라 향후 관광객 유입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서부지방검찰청, 서부지방법원 등 법조타운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고 천마산터널(2018년 개통예정), 을숙도대교~장림 지하차도(2020년 개통예정) 등도 계획돼 있다. 여기에 단지 맞은 편에 조성되는 글로벌캠퍼스에는 영국 랑케스터 대학(예정)이 유치돼 2019년 하반기 개교를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며 메디컬타운, 백화점 등도 단지 주변에 조성될 계획이다. 국회도서관, 문화예술관, 학교용지, 중심상업지구, 업무시설용지, 연구시설용지 등이 인접해 있다.

한편, 명지 퍼스트월드 판매시설 홍보관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국제8로 269(명지동 3358-7)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내달 3일 2블록 공개추첨, 4일 2블록 계약, 5일 3-1블록 공개추첨, 6일 3-1블록 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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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타임즈(http://www.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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